대회 리뷰 및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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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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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회 진행 과정] 1. 서버 장애로 인한 세션 전멸 - 약 1박 2일 동안 공격/방어 방식으로 총 22라운드 진행 예정이었으나, 매 라운드마다 서버가 터져 정상적인 세션을 단 한 개도 진행하지 못함 2. 뒤늦은 버그 발견과 순위 역전 - 이러한 서버 장애는 초반 3개 세션 진행 후에야 발견하여, 당시 1, 2, 3등 팀은 버그 발견 다음 세션부터 순위가 나락감 (다만, 그 이후의 세션 마저도 세션 무효 처리 됨) 3. 대회 포맷 급변경 시도 - 새벽 2~3시까지 대회 환경 복구 실패 - 늦은 시간에 공격/방어 방식에서 → 문제 풀이 방식으로 포맷 변경 발표 - 당연하게도 참가자들의 강한 반발로 제대로 진행되지 못함 4. 대규모 이탈 사태 - 대부분의 본선 참가자가 이러한 운영 행태에 질려 대회 도중 귀가하는 대참사 발생 [개인정보 유출 사고] 5. 보상 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 노출 - 집으로 복귀한 참가자들에게 보상 안내 메일 발송 - 숨은 참조(BCC) 미사용으로 다른 참가자들의 이메일 전체 노출 - 일부 참가자의 통장 정보 및 신분증 정보까지 공개적으로 유출되는 대참사 - 예선에서도 동일한 전력 있음: 참가 확인서 배포 과정에서 외부 드라이브를 통해 타 참가자 개인정보가 무분별하게 유포된 적 있음 6. 이의 제기 묵살 - 이러한 개인정보 관리 부실 문제 제기에 대해 전면 무시하고 "충분히 보상할 만한 대안을 제시했다"는 식으로 일관 7. 언론 보도와 현실의 괴리 - 기사에서는 성공한 대회로 포장 "올해는 현대차와 네이버, LG유플러스, 넥슨, HL클레무브 등 주요 기업을 비롯해 카이스트, 고려대, 성균관대 등 전국 24개 대학에서 56개팀 130여명이 참가해 역대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." 현실: 참가자의 절반은 대회를 제대로 진행하지도 못하고 귀가함 🔗 관련 기사 : https://m.boannews.com/html//detail.html?idx=140654